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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및 추기석전 헌관 고유례 봉행

손재호
2024.09.04·2분 읽기·조회 10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영모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유성애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평선 성균관대 유교철학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복)는 지난 9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최종복 전교, 김정판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박정제 원임전교, 유성애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손영모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종복 전교, 집례는 이상영 교화수석장의, 대축은 이점국 의전장의, 알자는 박완묵 장의, 봉향은 정선우 장의, 봉로는 손영모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이  맡았다.

 

대축 이점국 의전장의는 추향제관으로 선임된 손영모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유성애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의 고유문을 독축했으며, 분향례 후에는 충효회관에서 손영모 성균관청년유도회 거창지부 회장과 유성애 성균관여성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에게 선임장이 수여됐다.

 

이어 박평선 성균관대 유교철학박사의 ‘현대 가풍의 의미’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