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진향교, 주말에도 공기 2575년 추기석전 준비에 매진
오흥녕
2024.09.08·2분 읽기·조회 10

장광희 사무국장이 예초작업을 하고 있다.

윤은숙 사무과장이 의복을 정리하고 있다.

예초작업을 마친 경내가 한결 깨끗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고하는 이들이 식사를 함께하고 있다.
강진향교(전교 안종희)는 지난 9월7일부터 8일까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공기 2575년 추기석전을 앞두고 홍석철 의전장의, 박병도 재무장의, 김원배·김영배 장의, 이기준 유림, 장광희 사무국장, 윤은숙 사무과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 예초작업, 행사장 의자 비치, 손님맞이 화단 꽃심기, 제관복 및 유복 세탁확인, 제기 닦기, 음향점검, 각 시설물 정리·정돈 등 석전을 제대로 봉행하기 위한 준비에 매진했다.
아울러 제수준비는 묘사 제관으로 천정된 임호석 감사와 장광희 사무국장, 윤은숙 사무과장이 수고했다.
지난 2년간은 대성전 해체보수공사로 불가피하게 석전을 명륜당에서 봉행했으나 공사가 완료돼 이번에는 대성전에서 제대로 이뤄지게 되어 아주 뜻깊은 석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내용 제공 장광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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