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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김광남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제32회 임방울국악제 시조 일반부 최우수상 수상

김영은
2024.09.11·1분 읽기·조회 21

 

 

김광남 총무수석장의(왼쪽)가 수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의 김광남 총무수석 장의가 지난 9월6일부터 9월9일까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임방울국악제국악진흥회가 주관한 제32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시조 일반부에 출전해 완제 사설시조, 우시조, 엮음 질음시조를 열창하여 평균점수 99.25점으로 최우수상과 부상으로 금 400만원을 받는 영예를 누렸으며, 원주향교와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의 명예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광남 수상자는 박승규 전통예악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시조창을 사사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 회원으로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운영하는 시조창 과목 강사이자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로 활동하며 지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수상 소식을 접한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장의, 유림들은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