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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지부, 임시총회 개최

강정숙 신임회장 선출

강막례 기자
2024.09.20·3분 읽기·조회 17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원임 회장이 직제 설명을 하고 있다.

 


 

 

민해원 원임 회장이 조직도를 설명하고 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열 원임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강의를 듣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지부(회장 강정숙)는 9월20일 오후 2시 충효관 2층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최흥열 원임 전교, 정남호 원임 전교, 김남전 원임 전교,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의 윤옥희 회장, 민해원 원임 회장, 김민정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문영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회의는 ▶국민의례▶문묘향배▶자문(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원임 최흥열 전교, 원임 정남호 전교, 안규춘 시본부 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의는 안건 처리를 위해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원임 회장이 맡았다.

 

민해원 원임 회장은 1시간 동안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직제와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 지부의 직제를 비교하며 조언했다.

 

이어 현재 공석 중인 회장 선거에 관해 각 단체장들과 원로 고문의 자문을 얻고 회원들에게 동의를 얻어 18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단일 후보로 강정숙 민화반 강사가 출마해 위임 6명, 21명 참석에 18명의 동의를 얻어 회장에 선출됐다.

 

강정숙 신임 회장은 "제가 이렇게 선출되었으니 모두가 하나라는 신념으로 활동하겠다.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며 될 수 있으면 모두를 감싸고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해원 원임 회장은 "회장 선출을 축하드린다. 몇 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 잘못된 정관은 수정해야 하고, 항상 원로들을 모시고 자문을 구했으면 한다. 회원과 원로 고문님들 모시고 취임식을 하고, 회장단과 실무진(강사)을 구성하되 친척 관계는 고려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매년 12월에 광주향교 전교님께 보고하고, 성균관이나 향교, 서원에서 충분히 공부를 한 사람을 사무국장으로 임명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