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유도회, 9월29일 추기석전 봉행
9월29일은 만세사표이신 공부자 탄강 2575주년 기념일이다
김일권 기자
2024.09.25·2분 읽기·조회 49

심도식 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군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심도식)는 9월25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회원들과 최군식 전교가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 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심도식 회장 인사말 ▶축사 ▶부의 안건 ▶기타 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건으로는 9월29일 봉행되는 공부자 탄강 2575주년 기념 추기석전 준비, 광주향교 선현지 견학 등 주요 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특히 이날은 29일 개최되는 공부자 탄강 2575주년 기념 추기석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교궁 환경정화 봉사 등 만반의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심도식 회장은 "만세토록 모범이 될 위대한 스승 공자를 기리는 추기석전이 29일 개최된다. 한치에 소홀함도 용서치 못한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천하의 모든 문화가 여기에 있다. 모범을 준비한다. 하남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군식 전교는 “공자께서 천하를 주유하신 것은 소중한 보석을 옮기는 수레와 같으며 사람이 난 이래 공자 같은 성인은 없었다. 성심으로 추기석전 대제를 준비한다. 하남시민 여러분과 더불어 공부자 탄강 2575주년을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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