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제2회 32대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 개최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송우상 의전수석이 장의 연수자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수열 유학대학장이 강의하고 있다.

김남주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행복(좌), 한경주(우) 여성유도회 회원이 봉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9월26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장의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2대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김남주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32대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가 시작되었다. 식순은▶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유희현 총무 장의수석), 상견례▶성원보고▶전교인사▶장의 숙지사항 교육▶교양강좌(강사: 오수열 학장, 강제: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폐회▶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존경하는 유림 여러분! 그리고 장의 여러분! 오늘 제2회 '장의단 및 유림 민주 시민 교육'을 맞아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저는 광주향교가 더욱 건강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개혁과 개선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 우리 장의단 여러분은 광주향교의 핵심이자 중심이다. 여러분의 역할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유교정신을 수호하고 광주향교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주도적으로 함께 나서주신다면 광주향교는 지역사회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광주향교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주 사무국장이 추기석전의 결과보고를 하고 송우상 의전수석이 영상으로 절에 대해 함께 시청했다.
이어 유학대학장인 오수열 교수의 '광주향교 제2회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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