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석전 대비 제기 세척에 정성 들여
김영은
2024.09.27·1분 읽기·조회 24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이 금속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정애자 예절시연차석과 김선애 장의가 제례상 위를 정돈하고 있다.

심상현 감사,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안은숙 최인숙 장의가 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9월26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수석, 차석장의 등 예절시연회원 들이 참가한 가운데 공기 2575년 공부자탄강 추기석전을 앞두고 경내 환경 정비 및 제기·제구류 세척에 정성 어린 손길을 모아 석전 제수품 진설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제기 세척에는 심상현 감사, 김종호 의전수석, 노승극 섭외수석, 김광남 총무수석, 허남윤 재정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안은숙·최인숙·김선애 장의가 3시간에 걸쳐 봉사하고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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