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9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4.09.27·2분 읽기·조회 11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기 모성회 의례부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 신임 강정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성회 이종근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9월27일 유림회관 2층에서 모성회 회장을 비롯해 광주향교 원로, 고문,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정영기 의례부장)▶회원상견례▶회장인사▶축사(원임 김남전 전교)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몹시 더웠는데 추분이 지나 조석으로 시원함을 느낀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벌써 제 임기가 다 되어 간다. 다음달부터는 모성회 선거법에 의해서 절차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달에 공고를 보시고 접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전 원임 전교는 축사에서 "건강 관리 잘 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됐다. 여러분도 건강하게 오랜 시간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오찬을 함께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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