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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공기 2575년 공부자 탄강 추기석전 봉행

김영은
2024.09.29·5분 읽기·조회 21

 

 

 제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승국 섭외수석장의가 1부 행사 사회를 보고 있다. 

 


 

 

 

이금순 장의가 윤리실천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원주향교 원용묵 전교가 내빈 소개 및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길선 강원도의회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차순덕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광남 당상집례가 천망록을 발표하고 있다.

 


 

 

 

일무 시연을 하고 있다.

 


 

 

 

김광남 총무수석장의가 당상집례를 보고 있다.

 


 

 

 

이동명 장의가 당하집례를 보고 있다.

 


 

 

 

초헌관 원주향교 원용묵 전교가 전폐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 원용묵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박길선 강원도의회 의원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차순덕 원주시 역사박물관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동종향위 분헌관 이세행 원로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서종향위 분헌관 원종한 원로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 들이 석전제례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9월28일 오전 10시 명륜당 앞 잔디 마당에서 원용묵 전교, 박길선 강원도의회 의원, 차순덕 원주시 역사박물관장, 김효열 원임전교, 유종우 대한노인회 원주지회장, 원순만 원주원씨 통합 대종회장, 한상철 전 원주시장, 곽후신 문막농협조합장, 원승규 원주원씨 운곡대종회장, 정영직 원주시 관광협의회장, 이상은 전통문화교육원 동양고전 전임교수, 김옥자 전몰군경 미망인회 강원도 지부장, 심명보 상이군경회 원주시 지회장, 홍재순 전몰군경미망인회 춘천시 지회장, 하경희 전몰군경미망인회 원주시 지회장, 내·외빈, 장의 유림 등 1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공기 2575년 공부자 탄강 추기석전 제례를 1, 2부로 나눠 봉행했다.

 

먼저 1부 행사는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의 사회로 ▷국민의례 ▷이금순 장의의 윤리실천강령 낭독 ▷내빈 소개 및 전교 인사 ▷박길선 강원도의회 의원의 축사 ▷차순덕 원주시 역사박물관장 축사에 이어 ▷김광남 당상 집례의 공기 2575년 공부자 탄강 추기석전 분정 천망록 발표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치고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석전 봉행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추기석전 제례는 김광남 당상집례와 이동명 당하집례로 제례악에 맞춰 일무가 시연된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동·서종향위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했다.

 

추기석전 제례의 ▷초헌관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아헌관 박길선 강원도의회 의원 ▷종헌관 차순덕 원주시 역사박물관장 ▷동종향위 분헌관 이세행 원로장의 ▷서종향위 분헌관 원종한 원로장의 ▷도제관 김기선 원주향교 원임감사 ▷당상 집례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당하 집례 이동명 원임교화수석장의 ▷대축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전사관 강호진 장의 ▷알자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 ▷오성위 봉향·봉로: 원용은, 심상현 감사, 봉작·전작: 김연구, 이병완 차석장의 ▷동종향위 봉향·봉작: 권오찬 수석장의, 봉로·전작: 정애자 차석장의 ▷서종향위 봉향·봉작: 이득성 유림, 봉로·전작: 유숙현 차석장의 ▷정위 사준: 박은순 수석장의 ▷배위 사준: 이동희 장의 ▷사세: 안경희, 박혜경 장의 ▷축함봉전: 이금순 차석장의 ▷시보격고: 허남윤 수석장의▷석전제례 총괄지휘: 원주향교 사무국 ▷1부 행사 사회: 노승국 섭외수석 장의 ▷윤리실천강령 낭독:이금순 차석장의 ▷일무시연: 홍현숙, 김경희 외 6명 ▷환복도움: 신인균, 안은숙, 최인숙, 이경숙 장의 ▷접수, 기념품 배부: 이미화, 허은주, 김선애 장의 ▷보도: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가 각각 소임을 다했다.

 

금번 추기석전 제례는 지난 8월 전통주 빚기를 시작으로 경내·외 환경정비를 마치고 지난 9월 26일 정성들여 제기를 세척하고 27일 제수 물 진설, 제례 리허설을 통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원용묵 전교를 중심으로 수석·차석 장의 등 사무국, 유림이 혼연일체가 되어 공기 2575년 공부자 탄강 추기석전 제례를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성황리에 봉행했다.

 

 

 

제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원주향교에서 마련한 기념 타월과 영양떡을 나누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