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하고 있다

김남순 회장직무대행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회장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19대 조정호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최영갑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백태현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정호 신임 회장이 회기을 받고 흔들고 있다.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회장 조정호)는 10월2일 오전 10시 30분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최영갑 회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이윤점 역사문화정책파트장, 백태현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신희범 사)대한노인회경상남도연합회 회장, 이현규 전 경상남도의회 사무처장, 한기인 경상남도향교재단 이사장,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 등 기관 단체장과 행정동우 등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조정호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근출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식,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선임장 수여, 이임사, 신임 회장 약력 소개, 취임사, 격려사, 축사, 축전소개, 회기 전달, 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19대 신임 조정호 회장은 취임사에서 "33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3만5천여 경남유림의 지위향상과 경상남도 본부의 비전을 위하여 성실히 봉사하겠다. 회장의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공부자의 인(仁)과 덕(德)과 예(禮)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조정호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유교가 있는 나라들 중 우리나라가 제일 잘하고 있는 것 같더라. 관의 지원금에만 의존하다 보면 자율성을 잃기 쉽다. 유림들 개개인의 친분과 인연의 모든 자원을 끌어들여 자구책을 강구하며 자립해야 할 것이고 저도 힘이 닫는데 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했다.
그리고 김종양 국회의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축전을 통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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