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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10.03·2분 읽기·조회 16

 

송우상 부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송우상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국궁을 하고 있다.

 

 


 

 

서열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서로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기호석 전교)는 10월3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공병철 원임 부관장, 32대 총무수석, 총무차석, 의전 수·차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송우상 부전교, 집례는 이권진 총무차석, 찬인은 김기중 총무부서 유림, 봉향은 기세만 조직차석, 봉로는 기세만 유림, 전사관 신재원 교화차석, 격고는 유희현 총무수석이 맡았다.

 

송우상 부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도 쉬는 날인데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총무부서에서 준비를 해주셨다. 처음 해 보신 분들도 계실 테지만 배우는 자세로 진지하게 한 가지라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총무부서가 큰 발전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유교 유학은 사실상 경전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을 익혀서 바로 행동하는 게 예의이다. 수석님을 비롯해서 차석님께서 아주 진행을 잘 해주시고 참석하신 장의님들 수고하셨다. 감사하다"라고 덕담을 했다.

 

이어 환복을 하고 오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