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향교, 이래호 청년회장 고유례 봉행

명륜당에서 상읍례를 하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이래호 청년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신용덕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지화 원임 전교, 김판수 전교, 헌관 이래호, 강원석 유도회장,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0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이지화 원임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유도회장, 이정희 동읍지회 여성회장과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이래호 청년회장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이래호 청년회장, 알자 김종열 장의, 축 신용덕 장의, 봉향 이규백 청년회 사무국장, 봉로 김동한 유림이 맡아 헌관과 집사들이 모두 청년회원들로 구성됐다.
김판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창원지부에 처음으로 청년회가 결성되어 대단히 반갑고 감사하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 된다. 그리고 오는 10월17일 분향례를 마치고 장의 교육을 실시코자 한다. 강사는 약사를 초청해 노년기 건강에 관한 내용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헌관 이래호 청년회장은 “귀한 기회를 주시어 감사하다. 창원지부 청년회장을 맡아 대성전 공부자 전에 고하고 나니 인의예지의 회복과 실천으로 신용사회에 기여하는 계기를 삼고 젊은 유림들이 창원향교에 많이 입문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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