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4.10.04·2분 읽기·조회 19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김광남 총무수석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10월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이영형·권욱경·이세행·전용채 원로,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조임현·한계동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김경희 교화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안경희·최인숙·유숙현·강춘미·송연희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원용은 감사, 봉로는 김연준 원임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이경숙 장의(예절강사)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지난 9월9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한 제32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에서 시조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광남 총무수석장의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연이어 원용묵 전교의 공지사항 전달이 있은 다음 기념사진 촬영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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