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 개천절에 단군제 봉행
마장현 기자
2024.10.05·2분 읽기·조회 28
제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개천절 함양군기념사업회(회장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는 함양 위성경로당(회장 박종팔)의 협조를 받아 10월3일 오전 10시 임시 단군 위패를 모신 곳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이춘덕 경상남도의원,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박종팔 위성경로당 회장,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군제를 거양했다.
이날 초헌관에 이춘덕 경상남도의원, 아헌관에 손병욱, 종헌관에 김광수, 대축 정재안 함양향교 총무, 집례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맡아 봉행했다.
이춘덕 초헌관은 “단군은 기원 전 2333년에 아사달을 도읍지로 정하여 고조선을 개국했다. 단군의 정신은 홍인인관(인간을 널리 이롭게하고 복되게 하는 것)이다. 개전절을 맞이하여 선조분의 얼과 정신을 이어 받아서 함양이 태평성대하게 살기좋은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군제는 함양의 유지들이 모인 위성경로당 회원들이 위성경로당 옥상에 단군의 영정을 모시고 해마다 개천절에 단군제를 지내왔다, 단군전을 짓기위해 15년전에 함양군에서 부지를 확보했다, 이 후 건물을 짓지 않아 2023년부터 함양단군제위원회가 천막을 치고 단군초상을 모셔서 단군제를 지내고 있다.
독축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춘덕 초헌관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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