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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미로면, 2024년 무후제를 성균관 유도회 미로면지회가 봉행

신석준 기자
2024.10.11·3분 읽기·조회 28

 

행사 전에 모든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 심근화 면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장용수 감찰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곽영록 지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김흥찬 농촌지도자 미로면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삼헌관이 음복례를 하고 있다.

 


 

 

무후제를 봉행한 후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 미로면(면장 심근화)은 10월11일(음력 9월9일 중구절) 미로면 무후비에서 무후자(無後者) 13位의 무후제(無後祭)를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무후제는 미로면 심근화 면장, 삼척시 시의회 양희전 의원, 김재구 의원, 성균관유도회 미로면지회 곽영록 지회장, ,미로면 노인회 심의복 회장, 미로면 이장협의회 김재수 회장, 미로면 번영회 이천우 회장 외 사회단체장과 이장, 부녀회장,미로면사무소 관계자 및 미로면민, 성균관유도회 미로면지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례했다.

 

미로면 관내에 거주하시다가 후손이 없어 전 재산을 삼척시에 기탁하고 돌아가신 13위의(학생 10위, 유인 3위)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9월9일(중구절)에 미로면 무후비에 올라가서 제를 올리는 행사로 미로면의 지원으로 제수 준비는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 제례 봉행은 성균관유도회 미로면지회에서 주관했다.

 

이번 무후제 헌관은 ▶초헌관 심근화 미로면장 ▶아헌관 곽영록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장 ▶종헌관 김흥찬 농촌지도자 미로면 회장이 삼헌관을 맡았다.

 

제집사에는 ▶집례 심교순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수석부지회장 ▶ 대축 장용수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감찰위원장 ▶전사관 심진업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고문 ▶봉향 김진하 현임장의, 봉로 김용기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교화부장, 봉작 변대현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부지회장, 전작 신석준 성균관유도회 미로면 지회 총무부장, 사준 심옥희 장의 등이 맡았다.

 

무후제 봉행을 마친 후 헌관 및 제집사는 무후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미로면 복지회관 1층 회의실에서 심근화 미로면장이 무후제 제수를 준비하고 수고해 주신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용녀) 회원과 성균관유도회 미로면지회 유림들을 격려하고 참례자와 함께 모두 오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