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전통자수 매듭·한국화 그리기 학습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4.10.16·1분 읽기·조회 16

수강생이 전통자수를 놓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자수를 놓고 있다.

이근우 화백이 소나무 그리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소나무 등 한국화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10월15일 오전 10시 2층 수수재에서 김기순 전임강사(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가 지도하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각기 다른 소재의 작품을 한땀 한땀 수놓아 아름다운 작품 만들기에 몰두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이근우 화백이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소나무 그리기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