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10.17·2분 읽기·조회 13

청년유도회 박정하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집례가 제관 분정을 발표하고 있다.

사배를 올리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0월1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박정하 청년유도회 회장, 집례는 김동노 청년유도회 북구지부 회장, 찬인은 김영광 청년유도회 동구지부 회장, 봉향은 곽길현 청년유도회 광산지부 회장, 봉로는 김희재 청년유도회 광산지부 사무국장, 격고는 조정식 청년유도회 동구지부 자문위원이 맡았다.
광주향교는 매월 삭분향례는 광주향교에서 주관하고 망분향례는 6개 단체(광주향교, 재단, 시본부(5개 지부), 모성회, 청년유도회, 여성유도회) 순으로 돌아가면서 분향례를 올린다. 이날 음력 9월 망분향례는 청년유도회 주관으로 봉행했다.
분향례 봉행 후 헌관을 맡은 박정하 청년유도회 회장은 "잊지 않고 늦지않게 시간 맞춰 주시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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