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칠의사 제향
안병주 기자
2024.10.17·1분 읽기·조회 34

추모제향을 올리기 위해 제례위원과 장의등 일반인들이 서립하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주정열 부전교가 독축을 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는 10월17일 향교 예절관에서 칠의사 추모제향을 유림 및 일반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추모제는 초헌관에 이철학 전교, 아헌관에 오영택 해주오씨종친회장, 종헌관에 안병주 유도회장, 집례에 정규년 장의, 축관에 주정열 부전교, 알자에 이환남 장의, 봉향에 임대진 장의, 봉로에 구영모 장의, 봉작에 임순환 장의, 전작에 유영목 장의, 사준에 유성관 장의, 사세에 이문규 장의가 맏아 제향을 올렸다.
칠의사는 1894년 충남의 서부지역에서 일어난 동학농민운동군으로부터 죽음을 무릅쓰고 홍주향교를 지킨 오경근, 최민지, 방세웅, 방석규, 이준복, 서종득, 최학신 등 7의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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