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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및 장의 교양교육 실시

이상기 기자
2024.10.17·2분 읽기·조회 18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판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집사,유도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0월1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이지화 원임전교, 이정희 동읍지회 여성회장과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전교, 알자 박희영 유도회 재무부장,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40여 명의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창원향교 장의 소양교육이 있었다.

 

 

김판수 전교는 ”향교의 장의들을 대상으로 노년기 건강에 대해 이야기 할 전문강사를 초빙했다. 나이들어가며 건강이 중요한 만큼 잘 듣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향교 장의 교양교육 강의에 나선 경상남도약사회 황혜영(약사) 부회장은 ”약의 정의, 약의 두얼굴, 약의 선택과 효과, 부작용, 약과 건강기능 식품, 올바른 약 사용법, 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잘목된 의약품 복용사례“ 등 ”노년기엔 대부분 한두 가지 이상의 약을 복용하고 있어 약의 중복, 과용, 오용될 우려가 있다, 가능한 단골 약국을 정해 약사와 상의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판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혜영(약사) 강사가 열강하고 있다.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