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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조점례 교육생, 서예대전 대상 수상

마장현 기자
2024.10.20·2분 읽기·조회 29

 

 

 

대상을 받은 작품 앞에서 조점례 작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독립기념사업회 및 한국서예문인화연구회(회장 이영일)는 10월19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미술관에서 제20회 대한독립미술서예대전 시상식을 했다. 

 

 

이곳에서 함양향교 서예교육생 초대작가부 조점례 여사가 대상으로 상패와 금메달을 받고, 일반부에 우수상 유선자, 장원상에 김용호, 마장현, 예술상에 진경도가 받았다. 명인작가부에는 박경희가 명인작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독립서예대전은 문화민족의 자부심을 더 높이고 인격수양과 선비정신 함양으로 신인 작가 발굴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한다, 작품접수는 3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받고, 4월12일 심사하여 4월19일에 발표했다. 10월13일부터 18일까지 혜화로미술관에 전시했다가 19일 개별 지급했다.

 

 

 

이영일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시느라 고생이 많았다, 매번 좋은 작품을 보내주시어 감사하다, 내년에 독립 80주년 기념해이다, 기념행사에 많이 작품 출품 바란다, 명인작가가 탄생했다, 여기 계신 모두 명인 작가로 영원한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란다.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하시는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일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상품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