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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남국악관현악단, 창원향교에서 가을 밤을 수놓았다

이상기 기자
2024.10.22·2분 읽기·조회 32

 

 

풍화루 앞에서 창원향교에 대한 해설을 듣고 있다

 


 

 

창원향교 김판수 전교가 명륜당, 대성전에 대한 해설을 하고 있다.

 


 

 

환경콘서트에서 경남대학교 박진석 교수가 '자연과 한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판소리꾼 구다영이 '사랑가'를 부르고 있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소프라노 최한숙이 '꽃구름속에'를 부르고 있다.

 


 

 

민요소리꾼 정준필이 '신 이수일과 심순애'를 부르고 있다.

 


 

 

출연자들이 다함께 인사하고 있다.

 

 

 

 

 

경상남도지정 전문예술법인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단장 송철민)가 지난 10월19일 오후 5시 창원향교에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2024 전통과 현대의 만남-풍류 21' 공연을 진행했다.

 

 

먼저 체험프로그램 '토요문화학교 신나는 향교'는 창원향교의 유래와 역사이야기와 공연프로그램은 국악연주와 환경토크콘서트 '자연과 한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전통과 현대를 잇고 풍류를 즐겼던 선비들의 삶을 재조명 하기 위한 공연으로 국악관현악 '판놀음', 환경토크콘서트는 경남대학교 건축학과 박진석 교수의 '한옥· 향교의 차이, 동양 한·중·일의 건축', 악기(소리) 소개, 창과 관현악 판소리꾼 구다영의 '판소리 심청가 중 사랑가, 열두달이 다 좋다', 소프라노 최한솔의 '꽃구름 속에, 마이 페어 레이디', 경기민요와 함께하는 국악관현악 '신 이수일과 심순애'로 창원향교의 고풍스러움과 전통 국악관현악으로 가을밤을 멋지게 수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