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자장편을 배우다
김영은
2024.10.23·2분 읽기·조회 22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이근우 강사가 소나무 그림을 그려보이고 있다.
강사가 전통 자수.jpg)
김기순(왼쪽) 강사가 전통 자수 놓기를 지도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10월22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 전교, 김기선 원임 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승일·조임현 장의, 최인숙 학생회 총무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논어 자장(子張)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110誠 ‘子曰不知命(자왈부지명)이면 無以爲君子也(무이위군자야)요 부지예(不知禮)면 無以立也(무이입야)요 부지언(不知言)면 無以知人也(무이지인야)니라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부여받은 부분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고, 예의를 모르면 존립할 수 없고, 말의 참뜻을 구분할 줄 모르면 인재를 알아볼 수가 없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이 소나무 그리기 등 한국화 학습에 집중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김기순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자수 매듭 학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