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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재단, 임시총회 겸 선진지 견학 실시

이제만 기자
2024.10.23·2분 읽기·조회 16

 

보현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재)인천향교재단(이사장 이태범)은 10월21일 오전 7시 재단 감사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겸 선진지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이태범 이사장은 “갑자기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 일찍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재단의 감사가 결원 상태라 선진지 견학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안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시총회는 재적인원 38명 중 29명이 참석해 이재호 인천향교 장의를 재단 감사로 선임하고 폐회했다.

 

 

 

아홉 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펼쳐저 마치 연꽃을 연상하는 충북 진천군 연곡리에 있는 보탑사는 높이 42.73m, 기둥 29개로 목재를 끼워서 맞추는 전통방식의 구조물로 신라시대 황룡사 구층 목탑을 모델로 지어진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찰을 관람하고, 진천의 전통음식인 붕어찜으로 점심을 마친 후 구곡리로 이동하여 충북 유형문화 유산인 농다리를 건너 출렁다리, 하늘다리까지 초평저수지의 수변 둘레길을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고 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