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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도산선비수련원 연수

정희준 기자
2014.06.27·1분 읽기·조회 13

마산향교 선비대학생 40명이 상덕사 알묘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6월19일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선비대학생 40명이 도산선비수련원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손주섭 전교와 남대희 선비대 회장의 인사말이 있은 후, 이어 정희준 교화수석장의의 수련 일정 안내가 있었다.

도산서원에 도착한 후,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이 진행하는 ‘21세기 선비, 나의 바람직한 삶’이란 주제로 강의를 들은 후, 도산서원 상덕사 별유사의 지도로 ‘상덕사 알묘례’ 의례 체험을 했다.

마산향교 선비대 학생들은 수련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수신과 덕을 쌓는 선비대 학생이 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