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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재정장의 상견례 및 향후 계획 안내

강막례 기자
2024.10.28·2분 읽기·조회 24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달석 재정수석이 인사말과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공석준 재정차석이 사회를 보고 있다.

 


 

 

 

 

안원섭 재정장의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자기 소개를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 고달석 32대 재정 수석장의는 10월28일 오전 11시 '우리밥상'에서 '광주향교,재정장의 상견례 및 재정장의 앞으로 계획 안내' 회의를 개최했다.

 

16명 재정장의 중 13명이 참석했으며,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 송우상 부전교, 김남주 사무국장, 주지영 경리과장, 신재원 교화차석, 광주향교 배명호 관리부장 등 20여 명이 모였다.

 

공석준 32대 재정차석이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제가 선약이 있었는데도 재정부 장의님들 뵙고자 약속을 연기하고 이 자리에 와보니 모든 분들이 광주향교의 주춧돌 역할을 하실 것 같다. 든든하다. 이현호 전 모성회장님을 비롯해 고달석 재정수석님, 공석준 재정차석님, 김성대 장의님 모두 향교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서 항상 협조해 주셨다. 그리고 여성유도회 강정숙 회장님, 서인호 부회장님 등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 올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달석 재정수석은 "지난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됐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다. 그래서 오늘 날을 잡았다. 서로가 얼굴이라도 보고 인사도 나누고 형제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내년 3, 4월에는 우리 재정장의만이라도 유적지 답사를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향교에서 하는 행사에 될 수 있으면 빠지지 말고 나와 주시는 것이 협조하는 것이다. 11월1일 삭분향례는 우리 재정부 담당입니다. 시간 나시는 분은 늦어도 오전 10시까지 향교 사무실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다. 준비한 오찬 맛있게 드시고 좋은 의견 나눴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