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미래고등학교 학생 대상 예절교육 및 다도예절 체험교실 열어
김영은
2024.11.03·2분 읽기·조회 33

김경희 강사가 도포 입는 순서를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도포를 입고 있다.

여학생이 당의를 입고 있다.

유숙현 교화차석이 행전 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남자의 큰절 계수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여자의 큰절 숙배를 체험하고 있다.

이경숙 예절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콩다식을 밖고 있다.

다도예절을 체험하고 있다.

체험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10월31일 오후 2시 교육원 2층 예절실에서 관내 미래고등학교(교장 박정하) 1학년 1반 전기과 학생(남학생 18명, 여학생 1명) 19명을 대상으로 선비체험 교육 및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1교시 선비체교육은 김경희 교화수석장의의 주도로 학생들은 의관을 정제하고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교육에 이어 남자의 큰절(계수배)과 여자의 큰절(숙배)하는 법을 체험했다.
2교시는 이경숙 예절강사 주도로 콩다식 박끼와 다도예절 체험교육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이날 체험교육에는 유숙현 교화차석장의와 고명순 관리실장이 보좌했다.
본 프로그램은 미래고등학교의 요청으로 전미정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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