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제60회 실천예절지도사 자격검정 시험 실시
신석준 기자
2024.11.04·2분 읽기·조회 27

1차 필기시험 고사장

시험 감독관이 유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응시자들이 열심히 문제를 풀고 있다.

시험을 종료하고 시험지와 답안지를 봉인 후 감독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11월2일 오전 11시 충효관 2층에서 제60회 실천예절지도사 자격검정 시험을 실시했다.
실천예절지도사 자격검정은 사단법인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가 자격발급 기관으로 주무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이며 검정 방법은 1차 필기시험, 2차 실기시험, 3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이번 자격 시험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응시자 모집을 했는데 김진구 전교, 김성수 원임전교 등 유림 지도자와 조금자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과 여성유도회 임원 그리고 일반 시민 24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으며 필기시험 장소로는 서울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교육장과 삼척향교 충효관 2층, 두 곳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에서 시험장을 개설했으며 이날 20명이 시험을 치렀다.
2차 실기와 3차 면접 시험은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11월30일 서울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실천예절지도사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으로 국/공립, 사립 각급 교육기관(유치원,초·중·고·대학·대학원) 강사, 향교, 서원 등 전통 교육기관의 예절 강사, 예식장, 장례식장, 성인례 등의 의례 전담 자격자로서의 집전, 각종 기관 단체 예절 교육 전문 강사로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