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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해운대지부, 정기총회 개최

양일진 기자
2024.11.09·2분 읽기·조회 16

 

 

총회를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해운대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향례원장이 향례원 사업 설명을 하고 있다.

 

 


 

 

 

 

교화국장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해운대지부(회장 정명섭)는 지난 11월8일 오후 4시 30분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양연모 동래향교 전교, 박진국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양덕진 충렬사 안락서원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양진만 전례위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지부회장,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임원, 유림대표자, 장의, 유도회원 등 내빈을 초청하여 문창하 총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회장인사, 격려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섭 해운대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로 어르신과 선배 유림의 가르침에 게으름 없이, 지혜로운 말씀을 교훈 삼아 성실하게 직책을 수행하겠다”고 했다.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유도회는 각 지부가 유림조직의 뿌리이고 근간이 되는 기초조직으로, 유도회가 발전해야 향교도 발전할 것이다”라고 했다.

 

집행부 구성 및 지부 회칙 제정, 사업계획 등은 2025년 준비되는 대로 보고하기로 하고 폐회를 선언했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남상서 교화국장의 색소폰 연주로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해운대지부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