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종이형 삼척사랑상품권’판매·환전 일시중지, 신권 발행 예정
- 11월18일부터 29일까지 종이형 삼척사랑상품권 판매 및 환전 일시중지<br>☞ 신권 발매를 위한 시스템 정비 후 12월2일부터 관련 업무 재개
신석준 기자
2024.11.13·1분 읽기·조회 12
삼척사랑 상품권(신권) 견본
지역화폐인 종이형 삼척사랑상품권이 오는 11월18일부터 29일까지 판매 및 환전이 일시 중지된다.
삼척사랑 상품권 통합 관리시스템 관리 운영사인 한국 조폐공사의 전체 시스템 이전 구축 및 신권 발매에 따른 조치로 시스템 재정비 후 12월2일부터 관련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현재 삼척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대행점은 관내 19개소로,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에서 관련 업무가 가능하다. 자세한 현황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3,500여 가맹점과 이용자가 불편과 혼란을 겪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홍모 매체를 통해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번 조치에 이용자 분들의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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