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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11.15·1분 읽기·조회 20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1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홍동표, 박종춘, 전주완 원임 전교, 유림,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찬인 김종문 장의, 봉향 임승규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사세 고동숙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 11월22일 예정된 성균관 알묘에 31회 장의와 유림들이 동참하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