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지부

강막례 기자
2024.11.15·3분 읽기·조회 32

 

강정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달빛차회, 이소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달석 재정장의수석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달석 재정장의수석과 강정숙 회장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김진희 부회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회원들이 다과를 놓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지부(회장 강정숙)는 여성유도회 달빛차회 회장(이소우) 주관 아래 11월15일 오후 5시 충효관 2층에서 이소우 회장을 비롯해 여성유도회 강정숙 회장, 고달석 광주향교 재정장의수석와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달빛차회를 실시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지부는 매월 월례행사로 음력 15일 열리는 모임이다. 이날 모임에는 고달석 광주향교 재정장의수석과 재정장의들을 강정숙 회장이 초대했다.

 

김진희 부회장이 사회를 맡아 내빈소개,  상견례 후 고달석 재정장의수석이 인사말을 했다.

 

달빛차회 이소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매달 실시하는 달빛차회의인데 날씨가 그리 좋지 않고 해도 짧아 나오시는데 불편하지는 않으셨는지 약간은 걱정을 햇다. 재정수석님께서 참석해 주시니 정말 반갑다. 그런데 오늘 보니 달력이 한 장 남았다. 세월이 참 빠르다. 어찌보면 2024년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신 분들이 많이 계신다. 그래서 오후 시간이지만 차 한 잔 마시면서 서로 좋은 일 나쁜 일 이야기하면서 모든 일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오늘만이라도 일상을 내려 놓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시면 좋겠다. 우리 회원들은 항상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활동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달석 광주향교 재정장의수석은 인사말에서 "먼저 이렇게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소우 회장님이 반평생 동안 활동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더욱 더 존경스럽다. 여성유도회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는 공동으로 십시일반 모금을 해서 활동하시면 좋겠다. 내년에는 저도 여성유도회에 작은 힘이나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간식을 함께 먹으며 차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