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11.15·2분 읽기·조회 16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중령 윤리위원이 격고를 하고 있다.

민헌기 집례가 제관 분정을 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올라가고 있다.

4배를 올리고 있다.

망분향례를 마치고 안규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1월15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집례는 민헌기 시본부 기획실장, 찬인은 방영극 서구지부 회장, 봉향은 전오균 시본부 유림, 봉로는 윤석봉 시본부 기획부실장, 전사관은 모성회 이종근 총무국장, 격고는 전중령 시본부 윤리위원이 맡았다.
광주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에서 주관했다.
봉행을 마친 후 안규춘 회장은 "시간 맞춰 나오기가 어렵고 각자 할 일이 많으실텐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의 임기가 약 2개월도 안 남아 분향례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 같다. 부족한 게 많은 저에게 항상 협조해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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