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향교, 2024년 기로연 행사 개최

심상정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정권진 고성군 을미생연합회장이 답사하고 있다.

축하공연을 위해 참석한 가수와 기로연 당사자인 을미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심상정)는 지난 11월14일 금년 70세가 되는 을미생 어른들과 함께 대웅예식장 4층 홀에서 2024년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심상정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금은 청소년들이 예의범절이 없다고 하며 잘못해도 바르게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이니 그냥 지나쳐 간다고 하였으며, 우리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따르도록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봉사하며 살아야 한다. 이제 기로연에 입회하여 어른이 되었으므로 축하드리며, 우리 사회에 당당한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인사말에서 “저도 기로연에 입회한 지 1년이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사회의 어른으로서 더욱 몸가짐 바르게 하고, 사회 발전에 참여하여 기여하면서 건강에 유념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은 인사말에서 “저도 금년에 어른이 되었으니 더욱 분발하는 의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권진 을미생 고성군회장은 “이렇게 성대히 저희를 맞아 주시니 감개무량하며, 앞으로 마음과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건강한 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에는 축하공연으로 고성의 가수 박현민과 그의 악단이 신나는 노래공연을 펼쳤고, 그날의 주인공들도 노래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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