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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제23회 기로연 행사 개최

이제만 기자
2024.11.18·3분 읽기·조회 33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승진 전교가 장수상을 수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장수상 수장자에게 잔을 올리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야금, 거문고 연주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심상미 초청가수가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내빈들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11월6일 오전 11시 문학경기장에 위치한 그랜드 오스티엄 블리스홀에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35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이옥렬 일무단장과 오민숙의 색소폰 연주와 임종희, 한기윤, 김소저의 가야금 연주와 판소리, 민요 한마당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표창(장기빈 장의),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표창(정현중 장의), 서승진 인천향교 전교 장수상(최천경, 이경희, 이순화 어르신) 수여 및 인천향교에서 준비한 선물(유기그릇) 증정, 내빈소개, 육종률 총무수석의 기로연 유래 설명, 전교인사, 이영훈 구청장과 전경애 구의회 의장 축사, 강정원 원임 전교가 작시한 기로연 축시 암송, 이영훈 구청장, 전경애 의장, 서승진 전교, 인천향교 육종률, 한기홍, 최병하, 한선희, 최승원, 박영권 수석장의가 장수 어르신께 장수를 기원하는 잔을 올리는 헌수례, 케이크 커팅, 심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민요 공연, 초청 가수의 노래와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래자랑 순서로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황금 들판과 오색 찬란한 아름다운 계절에 인천광역시와 미추홀구에서 후원하고 우리 향교가 주관한 기로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과 이영훈 구청장님, 전경애 의장님과 구의회 의원님, 그리고 지역의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기로연은 조선시대 국가 경영의 중요한 핵심을 보여주는 의례로 어려운 시기에 열정과 헌신으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잔치이니 오늘 하루 마음껏 드시고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과 전경애 의장은 축사에서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는 기로연을 준비하신 서승진 전교를 비롯한 유림지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 인사는 남영희 민주당 지역위원장, 김종배 인천광역시 의원, 미추홀구 장규철 부의장, 박수연 운영위원장, 정락재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김진구, 황숙경 의원, 심효섭 가천문화재단 부관장, 이태범 재단이사장, 권상근 인천광역시 유도회본부 회장, 정정애 부평향교 전교,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 이상재 부평향교 유도회장, 이동숙 여성유도회장, 이신환 강화향교 유도회장, 장정희 여성유도회장, 최태한 교동향교 유도회장, 이금숙 여성유도회장, 인천향교 원로인 서호근, 성기민 원임 전교 등이 참석했으며, 최종수 성균관장은 축하 화환,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은 축전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