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향교재단, 2024년도 제2회 정기 이사회 개최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 이사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단 이사들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재단 조연환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11월20일 오전 10시 농성동에 자리한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사무실에서 2024년도 제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사회를 맡은 조연화 사무국장은 "우리 정관 제1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24년도 제2회 정기이사회의를 시작하겠다. 먼저 성원보고를 드리겠다. 고문 1분, 이사 11명 중 10명, 감사 2분이 참석하여 성원되었음을 보고드린다"고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이사장 인사▶전차 회의결과 보고▶부의안건 (2024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기타사항▶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지금 향교는 임기가 만료된 단체가 있는데 모성회장, 시본부 회장 및 5개 지부가 회장 선출로 바쁘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우리 광주향교가 오랫동안 반목과 갈등이 상당히 지속이 되었지만 지금은 그런 문제를 벗어나서 화합이 이루어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러 가지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오늘 회의는 24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5년도 예산심의가 있다. 보내 드린 자료 오늘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차 회의 결과 보고 후 안건 심의를 하고, 기타사항에서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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