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제 4회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 개최

기호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석준 재정차석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기세만 조직차석이 '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송우상 의전수석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평호 성균관 고문이 강의를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선서를 하고 있다.

상견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1월21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장의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32대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송우상 의전수석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윤리선언문 낭독(공석준 재정차석)▶주자백록동규 낭독(기세만 조직·교화차석),상견례▶전교인사▶장의 숙지사항 교육(송우상 의전수석)▶교양강좌(강사:성균관 김평호 고문, 강제: 향교에 대한 이해)▶오찬▶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기호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렇게 매달 하는 교육은 장의뿐만 아니라 시민과 함께 사회 속으로 걸어 들어가서 함께하는 교육을 목표로 삼고 있다. 광주향교 각 단체에서 참여하여 주셨다. 벌써 4회차를 맞은 오늘 교양강좌를 유림들과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 지난 강좌를 통해서 우리는 현대 교육에서 갖는 유교적 가치를 살폈고, 오늘 강좌에서는 성균관 고문이신 김평호 고문님을 모시고 광주향교의 연혁과 비전에 대해서 들어 볼 것이다. 앞으로도 향교는 전통만 지키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장의님들의 노고 덕분에 새로운 유림 조직 문화를 형성해 갈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향교 제4회 32대 장의단 및 유림 민주시민 교양강좌를 김평호 성균관 고문이 '향교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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