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미군 가족 창원향교 방문 견학
이상기 기자
2024.11.24·1분 읽기·조회 20

미군부대 군인가족들이 창원향교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1월23일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창원향교를 방문한 진해 주둔 미군부대 군인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들 일행은 김상옥 교화수석장의의 안내로 풍화루, 동재, 서재, 명륜당, 공자 석상, 내삼문, 동무, 서무, 대성전을 둘러보며 "향교의 내력과 우리나라에 이런 문화재가 있고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 선현을 모시는 향교가 234개 있다. 매월 음력 초하루 보름에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고 하니 놀라움과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맑은 공기와 인심좋은 아름다운 한국에 오래도록 머물며 살고 싶다고 했다.
이번 군인가족 방문은 창원향교가 운영하고 있는 유림학당 다도반 강사 강선미 선생이 다도에 관심있는 외국인에게 홍보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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