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제28대 임원선출을 위한 총회 개최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병구 모성회부회장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정남호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당선증을 받고 김윤환 당선자(왼쪽)와 유만권 선거관리위원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감사로 선출된 한충희(왼쪽), 윤세천(오른쪽) 회원

김윤한 당선자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회를 보고 있는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11월28일 제28대 모성회 회장과 감사 2명을 선출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모성회 회칙 10조 및 선거관리 규정 제5조에 의해 열린 이날 회의는 총 80명 회원 중 47명이 참석해 성원이 됐으며, 단일후보로 나선 김윤환 부회장이 제2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영균 모성회장, 선거관리위원장 유만권, 김용암 부회장, 정기현 부회장, 최병구 부회장,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 5명이 선거관리위원으로 구성돼 선거공고를 했고 유만권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교부했다. 감사로는 윤세천, 한충희 회원이 선출됐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 지난 2년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28대 김윤한 당선자께서는 저보다 더 훌륭하게 우리 모성회를 이끌어 가실 것이다. 앞으로도 모성회를 더욱 더 응원해 주시고 함께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8대 김윤한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셔서 감사하다. 이왕에 저를 밀어주셨으니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과 정남호 원임 전교의 축사가 있었으며, 오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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