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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4.12.01·1분 읽기·조회 14

 

집례가 분향례 행사를 청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레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2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최승덕 유도회장,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차길병 장의, 봉로는 류동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시작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번 폭설로 대성전 기와가 밀리는 현상이 있어 위험하니 오늘은 동재 나 서재에서 경건하게 봉행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