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4.12.01·2분 읽기·조회 20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김석기 전 창원시 제1 부시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하고 있다.

 


 

 

전교, 헌관, 유도회장, 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김판수)는 12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전교, 김석기 전 창원시 제1 부시장, 강용수 원로회의 의장, 강원석 유도회 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이규자 의창여성회장, 이래호 유도회 청년회장과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석기 전 창원시 제1 부시장, 알자 김종열 장의, 봉향 신경이 연락수석장의, 봉로 권말숙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 김석기 전 창원시 제1 부시장은 “헌관을 맡겨주신 김판수 전교님께 감사드린다. 창원에서 나고 자랐고 또 창원시에 근무하여 이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다. 공자님 전에 향을 피우며 선현들의 귀한 가르침과 철학을 본받아 살아가는데 지혜를 얻는데 노력해야겠다”며 인사말로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