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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으로, 미로면 민생 살피기에 나서다

신석준 기자
2024.12.02·2분 읽기·조회 19

 

동네 한바퀴(미로면 미로정원을 방문 간담회)

 


 

 

동네한바퀴(미로면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현장 방문)

 


 

 

동네한바퀴(미로면 미로와인 제조농가 방문)

 


 


 

동네한바퀴(미로면 미로와인 제조 농가 방문 간담회)

 


 

박상수 삼척시장은 12월2일 미로면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를 진행해 미로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 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이 지역 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를 지난 9월 노곡면에 이어 12월2일 미로면에서 진행했다.

 

이번 미로면에서 진행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미로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 없이 미로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는 민선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민생 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 9월 노곡면을 방문해 9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에 조치를 지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달 노곡면에 이어서 미로면의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