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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의

전남표 기자
2024.12.05·3분 읽기·조회 1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5일 제5차 회의를 개회해 경제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는 경제과 등 4개 부서에 대한 각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집중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수당 지급을 적극 검토 할 것”을 주문하고 “번개시장 이전과 관련하여 성공적으로 상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기존 상인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심도 있게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삼척이 사계절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겨울 축제를 기획할 것과 기존의 축제들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립대학이라는 점에서 시비를 들여 투자하는 것은 과잉 지원의 우려가 있기에 해당 대학과의 협의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을 축소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착한 가격업소 대상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 할 것 과,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역사 내 대규모 관광 홍보관 신축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제2 농공단지 조성 시 소상공인들이 편리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조성과 휴게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 해 줄 것”을 주문하고 또 “동구리 축제와 관련하여 지역업체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어우러 질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장은 “나릿 골 감성마을 사업이 당 초 사업계획 보다 침체된 경향이 있으므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여 성공적인 해안마을 관광지 조성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할 것”을 주문하고 “동해선 개통과 관련하여 향후 영남권 관광객 방문이 향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므로 차별화된 홍보전략과 주요 관광거점을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을 통해 천만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보일러 설치지원 사업과 더불어 가스·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지원사업 품목의 다양화에 대해 검토해 볼 것”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 상향 해 볼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