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5일 제5차 회의를 개회해 경제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는 경제과 등 4개 부서에 대한 각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집중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수당 지급을 적극 검토 할 것”을 주문하고 “번개시장 이전과 관련하여 성공적으로 상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기존 상인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심도 있게 고민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삼척이 사계절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표적인 겨울 축제를 기획할 것과 기존의 축제들이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립대학이라는 점에서 시비를 들여 투자하는 것은 과잉 지원의 우려가 있기에 해당 대학과의 협의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을 축소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착한 가격업소 대상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 할 것 과, 동해선 개통을 앞두고 역사 내 대규모 관광 홍보관 신축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제2 농공단지 조성 시 소상공인들이 편리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조성과 휴게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 해 줄 것”을 주문하고 또 “동구리 축제와 관련하여 지역업체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어우러 질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장은 “나릿 골 감성마을 사업이 당 초 사업계획 보다 침체된 경향이 있으므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여 성공적인 해안마을 관광지 조성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완할 것”을 주문하고 “동해선 개통과 관련하여 향후 영남권 관광객 방문이 향후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므로 차별화된 홍보전략과 주요 관광거점을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을 통해 천만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보일러 설치지원 사업과 더불어 가스·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지원사업 품목의 다양화에 대해 검토해 볼 것”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 상향 해 볼 것”을 주문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