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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남향교재단, 평의원회의 개최

이상기 기자
2024.12.06·2분 읽기·조회 27

 

 

윤리선언 실천강령을 하고 있다.

 


 

 

한기인 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차권석(통영전교) 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강수권 재단 사무국장이 업무 실적 보고를 하고 있다.

 


 

 

처음으로 평의원회의에 참석한 왼쪽 양산향교 박순천 전교, 김해향교 박기태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12월5일 창원향교 유림회관 3층 회의실에서 도내 전교들이 모인 가운데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수권 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재단 이사장 인사, 임시의장 선출, 2024년도 업무추진 실적 보고, 부의사항 의결, 기타토의, 폐회로 진행됐다.

 

 

한기인 재단 이사장은 “향교 업무 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시다. 향교 업무도 보탬e 전산시스템으로 해야 하는 등 날로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현실은 전교가 바뀌면 대부분 총무, 재무도 바뀌어 업무의 연속성, 전문성이 결여되어 염려스러운 면이 있다. 올 한 해도 여러분들의 덕택으로 잘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임시의장으로 선출된 차권석(통영 전교) 의장 주재하에 강수권 재단 사무국장의 '2024년도 업무 추진 실적 보고'에 이어 '제1심의 안, 2025년도 업무 계획, 제2심의 안, 2025년도 예산 안, 제3심의 안, 향교재단 예산·회계관리규칙 전면개정 안'은 원안 대로 심의 의결됐다.

 

 

기타토의 에서는 “결산하기 전에 총무, 재무교육을 당겨서 해 달라”, "전교(헌관)가 분향례를 앞두고 상가에 조문(상문) 해도 되나?“ 등의 의견들을 주고 받았다.

 

 

 

 

이날 향교 업무에 공이 많은 산청향교 최재규 전교, 삼가향교 박홍제 전교가 표창패를 받았으며, 평의원회의에 처음으로 참가한 김해향교 박기태 전교, 양산향교 박순천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