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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4.12.11·2분 읽기·조회 9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11일 제8차 회의를 개회하여 농정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농정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기술 적용은 농가 사료비 부담을 덜면서도 상품성이 높은 한우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대폭적인 예산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수확기 때 조사료 생산장비를 적기에 지원하여 농가의 불편 해소와 우량한우 암소 혈통 보전이 잘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을 적극 검토 할 것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빈집, 휴경농지 활용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소규모 축산농가들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시설 신축 및 개선 등 지원에 각 별히 신경 써 줄 것과 초피 등 신소득 전략작목 재배에 대한 전문 교육을 적극 실시 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