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4.12.12·2분 읽기·조회 9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 제259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정순 의원)는 12월12일 제9차 회의를 개회해 도시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에서 도시과 등 4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사하면서 각 위원들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옥외 불법 현수막의 일관성 있는 관리를 위한 내부 지침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위원장은 “택시업계 경영난 해소를 위해 법인 택시 감차 실적을 달성 한 경우 초과분 범위 내에서 30년 이상 무사고 택시 사업자에게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발급해주는 방안을 다각 도로 검토해 볼 것”을 주문하고 또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사업에 많은 공동주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삼척~포항 간 고속철도 개통 전 지역 민원과 현안 사업이 완료되었는지 사전에 파악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장기 미집행 도시 계획 시설부지 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시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충분한 검토와 철저한 분석을 통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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