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취득 고유례 봉행

대성전에서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성수 원임 전교 외 자격증 취득자가 모두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자격증을 취득한 유림 모두 대성전에서 사배를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자격증을 취득한 유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제집사와 같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격증을 전수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12월15일(일) 오전 9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지난 11월30일 사단법인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에서 실시한 2차 실기 시험에서 최종 합격해 국가공인 민간자격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진구 전교, 김성수 원임 전교, 조금자 여성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최금순 여성유도회 삼척지부 직전 회장, 안대기 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김영기 유도회 동해지회장 외 9명의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 행사는 헌관으로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 제집사로 92회 현임 장의회에서 집례 김백중 장의, 대축 남원욱 장의, 봉향 이성재 장의, 봉로 김진하 장의, 사준 김향숙 장의, 알자 최원술 장의가 맡아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명륜당에서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가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을 대신해 자격증을 전달했다.
김진구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향교에서 15명이 대거 합격하여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신 유림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 삼척에서 젊은 청소년들의 인성 교육과 예의생활실천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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