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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金氏 대종회, 강릉 강성회(江姓會) 12월 월례회 개최

전남표 기자
2024.12.16·8분 읽기·조회 37

 

 

 강릉金氏 대종회 김복기 회장이 강릉김씨 내력을 소개하고 있다.

 


 

 

 

 강성회 김범수(가락 김해 金氏 부회장)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강성회 김복기(강릉金氏 대종회장)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릉시 김홍규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릉金氏 대종회 김복기 회장이 대종회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신임 정선全氏 강릉종친회 전유집 부회장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강릉金氏 대종회 김복기 회장이 강릉金氏 내력을 설명하고 있다.

 


 

 

 

 각 종친회 임원이 강릉金氏 내력을 경청하고 있다.

 


 

 

 

 각 종친회 임원이 강릉金氏 내력을 경청하고 있다.

 


 

 

 

 각 종친회 임원이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강릉金氏 대종회(회장 김복기)는 12월16일 오전 11시 강릉시 옥천동 청기와 한정식당에서 강릉 지역 거주 20여 개 성씨(姓氏) 종친회 모임인 강릉성씨회장단협의회(회장 김복기 강릉金氏 회장 이하 '江姓會') 12월 월례회 회의를 개최했다.

 

강성회 회원 종친회는 ▶강릉金氏 대종회 ▶강릉崔氏(충무공) 대종회 ▶강릉朴氏 대종회 ▶강릉崔氏(대경공) 대종회 ▶강릉崔氏(충제공) 대종회 ▶삼척沈氏 대종회 ▶영해李氏 대종회 ▶黃氏 강릉종친회 ▶동주崔氏 대종회 ▶초계鄭氏 종친회 ▶영일鄭氏 종친회 ▶창령曺氏 강릉 종회 ▶안동權氏 강릉종친회 ▶안성李氏 영동종친회 ▶정선全氏 강릉종친회 ▶가락 김해金氏 강릉종친회 ▶은진宋氏 영동지구종친회 ▶양천許氏 강릉종친회 ▶남양洪氏 강릉종친회 ▶밀양朴氏 강릉대종회 등 20개 종친회가 강성회 회원으로 되어 있다.

 

강성회 12월 월례회 회의에는 강성회 김복기(강릉金氏 대종회장) 회장, 이일부(영해李氏 회장) 부회장, 김범수(가락 김해金氏 부회장) 사무총장과 강릉 지역 거주 각 성씨 종친회 회장, 부회장, 강성회 12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강릉金氏 종친회 김복기 회장, 부회장, 이사, 사무국장 등 50명이 참석했다.

 

강성회 12월 월례회 회의는 김범수(가락 김해金氏 부회장) 사무총장의 사회로 ▷참석회원 상호 인사 ▷참석회원 소개 ▷회장 인사 ▷시장 인사 ▷신임회원 소개 ▷12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강릉金氏 대종회 참석 임원 소개 ▷강릉金氏 내력 소개 ▷기타토의 ▷오찬 순으로 강성회 12월 월례회 회의가 진행됐다.

 

강성회 김복기(강릉金氏 회장) 회장은 “추운 날씨에 원근 거리에서 오늘 강성회에 참석하신 강릉 지역 거주 각 성씨 종친회 회장, 부회장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매우 반갑고 고맙다. 강성회는 각 성씨의 친목 단체로서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선조에 대한 누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라나는 후세에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인사말을 했다.

 

이어 내빈으로 참석한 강릉시 김홍규 시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예향의 고장 강릉 강성회에 참석해 20개 종친회 회장님 및 임원 여러분을 만나니 반갑고 기쁘다. 진즉 참석하여 인사를 올려야 하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 늘 강릉은 하나로 화합 단결하여 공동이익에 함께하며, 강릉 강성회원은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모범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신임 임원 정선全氏 강릉종친회 전유집 부회장은 "오늘 강성회원이 되어 매우 반갑고 선배 회원의 뜻을 잘 받들어 강성회가 누대에 이어지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인사말을 했다.

 

강릉金氏 대종회 김복기 회장은 12월 월례회 유사 종친회인 강릉金氏 대종회 참석 임원들을 소개하고, 이어 강릉金氏 내력을 소개했다.

 

1. 강릉金氏 시조의 기원

 

시조인 명주군왕 주원은 신라金氏의 시조인 대보공 알지(閼智)의 21세손이다. 제37대 선덕왕이 재위 5년(785년) 1월 서거하니 주원을 왕으로 추대키로 하였으나 주원의 저택이 서라벌 20리 거리에 있어 갑자기 큰비가 내려 알천물이 불어 인마가 왈래 할 수 없게 되자 경신공이 38대 왕으로 즉위하고 이후 왕위에 오르기를 권하였으나 이를 고양불수하고 모향인 명주로 이거하였다.

 

그 후 원성왕(재임 2년)은 퇴양지덕으로 사은하여 주원에게 명주를 식읍지로 (9군 25현) 분봉하고 명주군왕으로 봉하여 그 후손이 명주군왕을 세습함으로써 강릉金氏의 기원을 이룩하였다.

 

2. 강릉金氏 분포도(2023년 기준)

 

· 우리나라 인구 : 5,175만1,065명(김, 이, 박=45%)

 

· 金氏 10,689,959명(21.5%)

 

· 강릉金氏 165,953명(본관 순위 49위)

 

· 강릉시 11,525명(5.7%)

 

· 역사적 인물 : 매월당 김시습(1434년, 생육신)

 

이상 김해경(“날개” 저자)

 

김진만 국회부의장 등

 

3. 강릉金氏 대종회 연역

 

1) 1561년 숙간공 김첨경(시조 의 25세손, 예조판서)이 강릉부사로 도임 종인명부를 작성하여 “삼왕문중” 이라 호칭

 

2) 1930년 전국조직 “강릉金氏 화수회” 조직

 

3) 1955년 “강릉金氏 대종회” 조직, 규약제정, 초대회장 김진봉

 

4) 2019년~현재 28대~29대 김복기 대종회장 재임

 

4. 대종회 조직

 

1) 임원구성 : 원로위원, 부회장 및 4파 회장, 감사, 운영위원=90명

 

2) 전국종친회 및 지파 : 전국 지역 종친회, 각종 지파=118

 

3) 산하단채 : 종파별, 지파별 등=7개

 

4) 각종위원회 : 제전위원회, 종보편찬위원회, 전자족보위원회 등 7개

 

5) 사무국 : 대종회장, 상임부회장, 사무총장, 행정실장

 

5. 강릉金氏 족보

 

조선조 성종7년(1476)에 이신효가 왕족도가 훼손되어 새로 전사하여 부사에서 보존하고 있었으나 임진왜란때 소실. 명종16년(1561)에 시조의 25세인 예조판서 김첨경이 강릉부사로 도임하여 전국에 산재 되어있는 각 가문의 가첩과 가승을 수합하여 을축보를 효시로 하여 강릉金氏 족보가 탄생되었다.

 

1) 을 축 보 : 명종 20년(1565)= 최초 발행

 

2) 갑오대보 : 숙종40년(1714)= 김회가 서문을 근발

 

3) 계해대보 : 영조19년(1743)= 경상도관찰사 김상성 근서

 

4) 계유대보 : 고종10년(1873)= 이조판서 김학초 서문 근서

 

5) 신축대보 : 고종38년(1901)= 통훈대부 군수 김병섭 근서

 

6) 경신대보 : 1920년= 김병희 근식

 

7) 정유대보 : 1957년= 김장경 근사

 

8) 을유보 : 2005년= 국 한문 겸용, 여자도 기록 김홍기, 김태래 근술

 

6. 2007년 성씨 세계 최초 인터넷 족보구축(1억천만 원) 및 홈페이지 운영

 

총 17,095페이지로 1년에 1회 등재. 수정하여 업그레이드 작업하고 있음.

 

7. 대종회 제향 및 행사

 

1) 태종무열대왕 능향대제

 

· 신라31대 신문왕7년 김대충(문왕의 장자, 휘 주원공의 증조 종묘세움

 

· 1975년 경주 숭혜전에서 제향:대종회서 전수비 예산부담

 

매년 춘분 : 숭열전(보광리 285)

 

매년 추분 : 경주 태종무열왕릉

 

· 왕릉은 사적 제20호로 지정

 

2) 시조 명주군왕 능향대제

 

· 고려태조 사묘에 만세사라 사액하고 불천지위(不遷之位)로 관부에서 봉사

 

· 조선조 명종16년(1501) 왕릉에서 매년 4월 20일

 

제수는 관급으로 제일에는 강릉부사가 제향

 

· 1906년 을사 민족 말살 정책으로 제물 관급제도 철폐

 

· 1945년 해방 후~현재 전수 일부는 관급하고 시장이 초헌관이 되어 고장의 풍년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며 지방 전통문화를 육성발전 케 함

 

· 유형지방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었다고 강릉金氏 대종회 김복기 회장이 강릉金氏 내력을 소개했다.

 

기타토의에서 각 성씨 종친회 행사에는 꼭 초청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오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했다.

 

이날 오찬은 강성회 12월 월례회 회의 유사인 강릉金氏 대종회에서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