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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4년 불우이웃돕기성금 전달

이제만 기자
2024.12.18·1분 읽기·조회 38

 

서승진 전교와 이영훈 구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전달식을 마치고 담화를 나누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12월18일 오전 10시 미추홀구청(청장 이영훈)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장영임 여성유도회장, 이승숙 장의, 이제만 사무국장과 미추홀구의 최인희 문화예술과장, 김미형 팀장, 문은지 주무관이 참석했다.

 

서승진 전교는 “적은 금액이지만 향교 유림들의 정성을 담았으니 미추홀구 관내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유림 어르신들께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렇게 성금까지 매년 보내주는 따듯한 마음에 어긋나지 않게 좋은 일에 쓰겠다”고 화답했다.

 

 

 

전달식을 마친 후 양측은 향교의 주요 사업과 미추홀구 구정 방향에 관해 환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