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4년 12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4.12.19·1분 읽기·조회 26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안건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2024년 12월19일(목요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서승진 전교는 “쌀쌀한 날씨에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세월의 흐름은 물과 같다고 금년도 어느덧 다 가고 마지막 수석회의를 하게 됐다. 계획했던 모든 일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한다. 금년도 코고 작은 모든 사업이 큰 과오 없이 잘 마무리된 것은 모든 임원들이 열심히 하셨지만 특히 여러분과 여성유도회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총회에 보고할 내년도 사업과 예산을 심의하는 회의이니 좋은 의견들을 많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호 의안 2025년 주요사업계획과 2호 의안 2025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결과 6월에 용현동 유림회관 건립이 끝나면 하반기 추경 편성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기로 의결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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