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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노승극 장의 시조부문 입상

강호진 기자
2014.07.01·1분 읽기·조회 19

지난 6월7일 노승극 원주향교 장의가 원주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원주문인협회(지부장 류각현)가 주관한 시조백일장에 참가해 ‘그림자’ 라는 제목으로 장려상에 입상했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는데, 다른 대회와는 차별화된 동시조(童時調) 및 시조백일장을 실시했다.

노승극 장의는 이외에도 치악예술제 기념백일장에서 차하 입상했고, 화천문화원에서 주최한 제21회 월하시조백일장에서는 일반부 입상을 했다.